- 지역
- 신요코하마 → 오다와라, 후지사와 부근
- 좌석 쪽
- E석 · 신오사카 방향 오른쪽, 도쿄 방향 왼쪽
- 보이는 시간
- 노조미로 도쿄 출발 약 23분 후
- 볼 수 있는 시간
- 약 1–2초Nozomi 기준의 대략적인 시간이며, 열차 속도·날씨·가리는 건물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야기
727과 248 간판을 찾는 방법
도쿄에서 신오사카로 갈 때 신요코하마를 출발한 뒤 약 8분부터 E석을 보세요. 후지사와시 구즈하라 부근 들판에 흰 727과 노란 248이 나란히 있습니다. 지도에 표시한 대표 지점입니다. 오다와라 쪽으로 더 가면 요다 부근이나 'Who am I?' 간판 옆 A석 쪽에서도 727이 나옵니다. 727은 여러 곳에 있으므로 찾는 간판에 따라 좌석 쪽이 달라집니다. 지도 지점은 많은 간판 중 하나의 대표 예입니다.
도쿄에서 신오사카로 갈 때는 신요코하마~오다와라 사이 후지사와 부근에서 오른쪽 창문(E석)을 보기 시작하세요. 도쿄행은 순서가 반대이며 같은 E석이 왼쪽입니다.
눈여겨볼 것
727과 248 간판은 무슨 뜻일까요?
727은 오사카 화장품 제조사 'Seven Two Seven'(727 COSMETICS)의 간판입니다. 공식 연혁에 창립일이 1945년 7월 27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핵심은 미용실 전용 판매라는 점입니다. 일반 상점이나 드러그스토어가 아닌 등록 미용실에서 대면 상담을 거쳐 판매합니다. 그래서 시내에서 제품을 볼 일은 드물지만 신칸센 옆에서는 간판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이 대조가 727을 화제로 만듭니다.
디자인도 의도적입니다. 거대한 '727' 아래 작은 'COSMETICS'를 넣어 빠른 열차에서도 순간적으로 알아보게 했습니다. 도카이도 신칸센에 간판이 많아 같은 표식을 여러 번 만나게 됩니다. 후지산처럼 대표적인 절경은 아니지만 일본 승객에게 익숙한 여정의 일부입니다. 처음 온 여행자에게 '727이 뭐지?'는 차 안에서 처음 만나는 작은 수수께끼이기도 합니다.
옆의 노란 '248'은 니시하치오지의 기누타치과 광고입니다. 숫자는 니시하치오지의 줄임말인 '니시하치'로 읽으며, 치과 공식 계정도 이를 확인했습니다. 구즈하라 부근에서 흰 727과 노란 248이 나란히 서 있어 뜻을 모르면 더욱 신기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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